카카오, 홍민택 CPO 책임론 확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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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의 ‘친구’ 탭을 인스타그램처럼 개편한 이후 여론 악화에 직면한 카카오가 친구 탭을 이전처럼 되돌리기로 했다. 여론이 급격히 나빠지자 결국 백기를 든 셈인데 카카오 내부에선 이번 개편을 추진한 홍민택 최고제품책임자(CPO)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





주가 꼴아박고

범국민적으로 욕처먹고 꼬리 내리기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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