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: 2025-12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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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: 맛있어
타입: 잡담
"마라탕" 한국인이 매운맛 좋아한다지만한국인에게 익숙한 고추와 마늘의 매운맛과는 사뭇 다른 매운 맛이라 취향타는 맛인데 이젠 스테디 셀러로 잘 정착한 느낌 개인적으론 처음엔 탕후루처럼 반짝 유행하고 마는 음식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젠 탕수육, 깐풍기 쯤 인지도를 가진 중식이 되지 않았나 싶다
"마라탕"
한국인이 매운맛 좋아한다지만
한국인에게 익숙한 고추와 마늘의 매운맛과는 사뭇 다른 매운 맛이라 취향타는 맛인데 이젠 스테디 셀러로 잘 정착한 느낌
개인적으론 처음엔 탕후루처럼 반짝 유행하고 마는 음식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젠 탕수육, 깐풍기 쯤 인지도를 가진 중식이 되지 않았나 싶다